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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人 인터넷신문 문 여는 날 행사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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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사람들 활동이야기
    2021-12-08
  • 지리산-人 인터넷신문 문 여는 날 행사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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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사람들 활동이야기
    2021-12-08
  • 구례군의 지리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계획서 제출에 대한 우리의 입장
    ※ 12월 3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은 구례군이 환경부에 제출한 ‘지리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공원계획변경신청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 구례군의 지리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계획서 제출에 대한 우리의 입장 11월 30일, 구례군은 환경부에 ‘지리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공원계획변경신청서’(이하 지리산케이블카계획)를 제출했다고 한다. 구례군의 이번 지리산케이블카계획은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지구를 출발해 성삼재 남쪽 능선인 종석대 인근까지 약 3.1km(공원 외 1.2km, 공원 내 1.9km)이다. 구례군은 이번 지리산케이블카계획은 이전 계획보다 더 친환경적이며, 환경부의 가이드라인에 충실했다고 한다. ↑ 11월 30일 구례군이 환경부에 제출한 지리산국립공원 케이블카 노선도 (구례군 제공)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이하 우리)은 구례군이 환경부에 지리산케이블카계획을 제출한 것은 시대의 변화와 정부의 방침을 이해하지 못하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구태여 답하지 않아도 되는 건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지리산국립공원 케이블카 논쟁은 2012년 6월 12일 일단락됐다. 당시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지리산국립공원의 경우 4개 지자체가 앞다투어 케이블카를 설치하려 하고, 이는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니 4개 지자체가 합의하여 단일한 안을 제출하면 검토하겠다고 결정했다. 이는 우리나라 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이 4개의 케이블카로 망가지는 것에 대해 내놓은 최소한의 조건이었다. ↑2012년 당시 지리산권 4개 시군이 추진했던 지리산케이블카 계획 그럼에도 지리산권 지자체들은 환경부에 지리산케이블카계획신청서를 제출하였고, 그때마다 환경부는 지리산권 지자체간의 단일한 안을 제출할 것을 요구하며 반려하였다. 우리는 구례군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김순호 구례군수는 ‘9년 전 환경부는 4개 지자체가 합의를 통해 1개 노선으로 합의안을 내라고 했는데, 그것은 누가 봐도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는 구례군의 지리산케이블카계획 신청은 지리산케이블카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2022년 지방선거를 의식한 행위가 아닐까 짐작해본다. 하여 우리는 구례군을 시작으로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가 제대로 된 정책으로 검증되지 못하고, 주민들의 판단을 왜곡시키는 돌출행동으로 전락되는 게 아닐지 매우 우려스럽다.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한 전지구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지리산권 5개 시군은 케이블카, 산악열차, 모노레일 건설을 말하고 있다. 지리산권 5개 시군의 계획대로 지리산에 5개의 케이블카와 2개의 산악열차, 1개의 모노레일이 설치된다면 그러면 지역이 살아날까? 그러면 인구가 유입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까? 지금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기후위기시대에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정책 제안 등이 요구되는 때다. 우리는 지리산케이블카의 논란을 하루빨리 종식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환경부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어떤 특별한 이유나 설명도 필요 없이 지리산케이블카계획을 반려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지리산은 민족의 영산이며 어머니산이다. 백두대간의 시작점이며, 우리나라 제1호 국립공원이고,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이 진행되는 곳이다. 지리산자락에 깃들어 사는 모두는, 지리산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지리산이 5개의 케이블카와 2개의 산악열차, 1개의 모노레일로 뒤덮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지리산과 함께 평화롭게 공존하길 원한다. 지리산권 5개 시군도 소통과 협력으로 지리산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나가길 간절히 요청한다.
    • 지리산운동
    • 지리산 산악 열차
    2021-12-03
  • [12월 3일] 인터넷신문 『지리산인』 문 여는 날
    초대장 인터넷신문 『지리산인』 문 여는 날 jirisan-in.net 2010년 봄부터 준비한 『지리산인』 이 타블로이드판 종이신문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날은 2010년 11월 15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일이 12년, 12년 동안 지리산자락의 일들을 글과 사진, 그림으로 전한 모든 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3일은 『지리산인』 이 인터넷신문으로 재창간되는 날입니다. 지리산과 지리산자락 사람들, 지리산 5개시군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전할 인터넷신문 『지리산인』의 문 여는 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언제 : 2021년 12월 3일 (금) 낮 4시 ~ 5시 30분 어디서 : 구례주조장 예술창고 (전남 구례군 구례읍 북교길 20) - 축하말(댓글참여)을 보내주세요. 10명을 추첨하여 템플스테이(1박2일) 이용권을 드립니다(축하 말 보낼 곳 : http://jirisan-in.net) - 문 여는 날, 오신 분들에게 드릴 선물(홍미, 수세미 등)을 준비하였습니다. 홍미를 받아갈 분은 1kg 이하 병이나 자루, 봉투를 들고 오세요. 에코백도 필요합니다. - 『지리산인』 문 여는 날에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 컵과 접시를 준비해주세요. - 12월 3일 낮 2시, 구례주조장 예술창고에서 [지리산이야기포럼2021-지리산권 풀뿌리 언론들의 경험 나눔과 고민 털어놓기]가 진행됩니다.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십시오. 인터넷신문 『지리산인』 편집위원회 ․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물어보기 : 010-2857-3608
    • 지리산사람들
    • 공지사항.알림
    2021-11-25
  • [지리산이야기포럼2021] ‘지리산권 풀뿌리 언론들의 경험 나눔과 고민 털어놓기’
    ‘지리산권 풀뿌리 언론들의 경험 나눔과 고민 털어놓기’ 아..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사람도 없고, 기존의 언론들은 시군 행정을 홍보하는 역할에 머물고, 그래서 만들었는데.. 고민이 많다. 고민 많은, 매일을 열심히 사는 지리산권 풀뿌리 언론들이 모인다. 경험을 나누고, 고민을 털어놓고, 함께 상생할 묘안을 모아보기로 한다. 묘안[妙案]아, 나오너라. 뚝딱! 언제 : 2021년 12월 3일 (금) 낮 2시 ~ 3시 40분 어디서 : 구례주조장 예술창고 이야기 진행김인호 (지리산인 편집인) 이야기손님이순경 (오하동 발행인) / 안상술 (봉성신문 발행인) / 이창림 (산내마을신문 고사리 편집인) 인터넷신문 『지리산인』 *물어보기 : 유현숙 010-2857-3608 지리산이야기포럼2021은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 도움으로 열립니다.
    • 지리산정보
    • 지리산권 단체 소개
    2021-11-19
  • 『지리산人』 문 여는 날, 댓글로 축하해주세요!
    12월 3일, 인터넷신문 『지리산人』 문 여는 날! http://jirisan-in.net 2010년 11월 15일 창간된 『지리산人』 이 인터넷신문으로 재창간됩니다. 인터넷신문 『지리산人』 의 재창간, 문 여는 날에 축하하는 말을 올려주세요. 축하 말을 올려준 10분을 추첨하여 템플스테이 이용권을 드립니다. (물어보기 : 윤주옥 010-4686-6547)
    • 지리산사람들
    • 공지사항.알림
    2021-11-18
  • 11월 12일 - 동동음악대가 온다
    11월 12일, 동동음악대가 구례에 온다 지구를위한작은발걸음과 국시모 지리산사람들이 탄소를 덜 쓰는 거리를 만들자며 제안한 ‘구례 발걸음 기부 캠페인’이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 진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11월 9일 오후 5시경에 마감되었습니다. 11월 11일이 보행자의 날이니 그 날을 목표 날로 계획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마감될 수 있는지.. 얼떨떨합니다. 발걸음 기부에 함께한 분들, 기부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11월 12일(금)에는 500만 걸음, 발걸음 기부 완료를 축하하며 ‘동동음악대와 함께하는 발걸음 행진’이 진행됩니다. 동동음악대는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노래하는 친구들입니다. 가까이 계시다면,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바라는 거리를 상상하며 함께 걸었으면 합니다. 함께 할 분은 11월 12일 낮 3시 30분 구례주조장 앞으로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11월 11일, 보행자의 날에는 차를 타지 말고 걸으면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는 날, 차를 탈 일이 생기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이 날 하루라도 플라스틱 없이 살아가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우리마을
    • 구례
    2021-11-11
  • 불타고 있는 미래, 지금 여기 일상의 혁명으로
    불타고 있는 미래 지금 여기 일상의 혁명으로 인류는 눈앞에 닥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머지않은 미래에 인류가 직면하게 될 지구의 현실은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명을 되묻고 있습니다. 지리산생명평화학교 두 번째 행사는 기후위기의 냉혹한 진실을 마주 보면서 삶의 전면적 변화를 꾀하기 위한 탐색과 성찰의 시간으로 마련합니다. 생명에 대한 이해와 합일, 농(農)적 사유, 그리고 미래를 담보할 평화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강의와 토론, 지리산의 깊숙한 속살을 만끽할 산책까지 여유로우면서도 꽉 찬 일정 준비하겠습니다. ● 주최 : 한겨레통일문화재단,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지리산 사람들 ● 후원 : 한겨레신문사 ● 일시 : 2021년 12월17일(금)~12월19일(일) / 2박3일 ● 장소 : 지리산 천은사(전남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 ● 참가비 : 250,000원 (재단 후원회원, 1회차 참가자 5만원 할인) <주요 일정 및 강사진> 시간 주제 강사 비고 1일차 14:00~14:30 여는 마당 14:30~15:50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농생태학 안철환 농부. 저서 『호미 한자루 농법』 외 16:10~17:30 기후위기시대, 스스로와 지구를 돌보는 사람동물-되기 지리산게더링 지리산 생태주의 청년활동가들 19:00~20:30 토론 2일차 09:00~10:20 반달곰과 구상나무, 지리산 생명 이야기 윤주옥 생명운동가.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대표 10:30~12:00 임박한 기후위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평가와 실천 과제 조천호 경희사이버대 특임교수, 국립기상과학원 초대 원장. 저서 『파란 하늘 빨간 지구』 외 13:00~16:00 지리산 나들이 – 상선암 가는 길 윤주옥 대표 안내 16:20~18:00 그린 데탕트를 말한다 정욱식 평화운동가.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 겸 평화네트워크 대표 19:00~20:30 토론 3일차 09:00~10:20 기억의 예술 – 독일의 사례 김운성 평화의 소녀상 작가 10:30~12:00 한겨레생명평화공원 함께 그리기 김운성 13:00~13:40 닫는 마당 ◉ 참가방법 - 전화(02-706-6008) 또는 이메일(tree@hani.co.kr) 접수 후 참가비 입금 - 입금계좌 : 하나은행 555-910001-53604 한겨레통일문화재단 - 신청 후 취소 시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라 위약금 공제 ◉ 기타 -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구례 터미널에서 행사장소까지 교통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행사장소에 오후 1시30분까지 도착 바랍니다.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지리산사람들
    • 공지사항.알림
    2021-11-05
  • 섬진강댐 사용권에 대한 물 분쟁 조정 신청을 위한 작업반 모임
    섬진강댐 사용권에 대한 물 분쟁 조정 신청을 위한 작업반 모임 시간 : 2021년 10월 15일(금) 낮 1~3시 장소 : 매천도서관 1층 동아리실 ▲ 섬진강댐 ▲ 주암댐 ▲ 보성강댐 ▲ 상사댐(주암조절지댐) 9월 10일, 구례군청, 구례군의원, 구례군민들이 모여 공유되었던 섬진강의 미래와 관련한 여러 논의 중에 우선 <섬진강댐 사용권에 대한 물 분쟁 조정 신청>을 위한 작업반 모임을 시작합니다. 작업반의 1차 모임은 섬진강의 과거와 현재, 섬진강 유역권에 있는 댐의 물 흐름, 섬진강에 물을 흐르게 하자 등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섬진강댐 사용권에 대한 물 분쟁 조정 신청은 “섬진강을 생명의 강으로!” 만들기 위한 활동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함께해주십시오. 물어보기: 윤주옥 010-4686-6547
    • 지리산의 강
    • 섬진강 정보
    2021-10-05
  • 지리산인-40호
    • 지리산사람들
    • 지리산인 지난호 보기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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