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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방랑단과 함께 하는 기억산책, 지리산자락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4월 1일 함양을 시작으로 남원, 구례(5월), 하동(6월), 산청(7월)을 걷고, 만나고, 바라보고, 느끼고 있는 지리산방랑단의 긴 여정이 7월 25일 산청에서 마무리됩니다. 그간 지리산방랑단은 방랑의 기억들을 모아 절기마다 <지리산방랑단과 함께 하는 기억산책>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 기억산책이 진행되는 7월 24일, 25일에는 함께 할 분들을 초대합니다. 함께할 분은 사전 신청해주세요. 상글 010-2075-1400
    • 지리산사람들
    • 공지사항.알림
    2021-07-07
  • 300번째 회원님.. 축하합니다
    지리산사람들 회원 수가 300명이 되었습니다 2007년 7월 14일, 지리산자락 구례에 터를 잡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이하 지리산사람들)의 회원 수가 2021년 6월 24일 300명을 되었습니다. 지리산사람들은 지난 14년 동안 정부나 지자체, 기업으로부터 단 1원의 지원금도 받지 않고 오직 회원과 지지자들의 후원금만으로 살림을 해왔습니다. 지리산사람들이 가난하지만 정직하게, 현장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든든한 회원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리산사람들은 회원 300명의 지혜를 모아, 지리산을 온전히 지키고, 지리산과 함께 하는 공동체 문화 만들기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300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이○○ 회원님에게는 신입회원에게 보내는 우편물과 함께 반달곰 인형이 배달되었습니다.
    • 지리산사람들
    • 지리산사람들 활동이야기
    2021-07-07
  •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의 전기 인입 계획 중지해야
    <국립공원 대피소의 에너지 전환에 대한 우리의 입장>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의 전기 인입 계획 중지해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이하 지리산사람들)은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에 상전이 올라갈 계획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현장을 확인한 결과, 거림에서 세석대피소 방향으로 굵은 케이블이 올라간 현장을 목격하였고, 그 케이블은 상전이 아니라 공용기지국 설치를 위한 공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 지리산사람들은 국립공원 대피소와 대피소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원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 우리나라 국립공원에는 지리산, 설악산 등에 총 20곳의 대피소가 있고, 그중 15곳은 국립공원공단(이하 공단)이 직영하며, 3곳은 임대, 2곳은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립공원 대피소 20곳 중 16곳은 국립공원 용도지구 중 보전의 강도가 가장 높은 자연보존지구에 위치해있으며, 자연보존지구에 설치가능한 공원시설 중 규모가 가장 큰 시설이 대피소이다. 그리고 20곳 중 14곳이 1200m 이상의 고지대에 위치해있다. 코로나 19로 국립공원 대피소가 폐쇄된 시간, 지리산사람들은 국립공원 대피소를 이용자가 아닌 국립공원과 야생동식물, 사회적 의제인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관점에서 바라보았다. 특히 국립공원 대피소의 에너지원은 어떠한지를 강은미 국회의원의 자료에 기초하여 분석하였다. 국립공원 대피소 중 석유발전을 하는 곳은 장터목대피소, 세석대피소, 치밭목대피소(이상 지리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 소청대피소, 희운각대피소, 양폭발전소(이상 설악산국립공원), 삿갓재대피소 등 8곳이다. 대부분 1400m 이상 자연보존지구,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에 위치한 이 대피소들은 에너지 사용을 이유로 헬기로 석유를 운송한다. 지리산사람들은 환경부와 공단이 다른 어떤 의제에 우선하여 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환경부와 공단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현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현장에서보여줘야 할 것이다. 국립공원 대피소 중 상전이 올라가는 곳은 벽소령대피소, 로터리대피소, 노고단대피소, 피아골대피소, 연하천대피소(이상 지리산국립공원), 수렴동대피소(설악산국립공원), 향적봉대피소(덕유산국립공원), 백운대피소, 도봉대피소(이상 북한산국립공원), 연화봉대피소(소백산국립공원) 등 10곳이다. 석유 발전 대피소만이 아니라, 상전이 올라간 대피소도 국립공원 밖에 있는 석탄발전소, 원자력발전소 등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산꼭대기로 올리기 위하여 전선을 공중, 매립 등의 방법으로 설치하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니 상전을 통한 에너지 확보도 재검토되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지리산사람들은 공단이 거림~세석구간 공용기지국에서 세석대피소로 상전을 끌어오려고 시도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세석대피소 상전 인입은 2017년에도 문제가 됐던 사안이며, 당시에도 사회적 합의를 진행하지 못해 폐기된 사안이다. 탄소중립이 가장 절실한 지금, 국립공원 대피소로의 상전 인입은 더 이상 거론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더불어 지리산사람들은 환경부와 공단이 국립공원 대피소에서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에너지원이 100% 신재생에너지로 전환되도록, 국립공원 대피소의 기능과 운영, 에너지원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진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21년 7월 7일, 소서에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 지리산운동
    • 기후 위기
    2021-07-07
  • [6월21일] 올해 하지에는 제석봉에 올라 햇차를 올립니다
    "하지에는 지리산에 올라 햇차를 올린다“ 지리산자락에는 차 시배지라 하여, 처음으로 차를 심어 가꾼 곳들이 있습니다. 지리산자락에 사는 사람들은 시배지, 그곳이 어디인가보다 차와 더불어 살아왔다는 사실에 더 마음이 갑니다. 지리산사람들은 2019년부터 하지에는 지리산자락에서 따서 만든 햇차를 지리산에 올리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자리에 함께할 분을 초대합니다. - 언제 : 2021년 6월 21일 (월) 하지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오릅니다.) - 만나는시간과장소 : 21일 (월) 오전 7시 30분 구례버스터미널 / 오전 9시 백무동탐방지원센터 - 물어보기 : 윤주옥 010-4686-6547 *다례에 필요한 준비물은 공동으로, 낮밥은 각자 준비합니다. ⁕하지는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입니다. 지리산사람들은 2009년부터 동아식당, 느티나무 등에서 하지모임을 진행하며 사라져가는 절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문화로 만들어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10년 동안 지리산 아래에서 하지모임을 진행한 지리산사람들은 10년째인 2019년부터는 지리산에 올라 햇차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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