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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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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목물떼새의 포란은 비에도 멈추지 않는다
    멸종위기종이 많이 사는 엄천강
    • 지리산의 강
    • 엄천강 소식
    2022-04-29
  • 함양의 강, 물길따라 걷기 - 첫 줄기 엄천강
    궁금해함양강 1탄 함양의 강, 물길따라 걷기 - 첫 줄기 엄천강 백두대간의 시작, 지리산의 북부 람천에서 동부 엄천강으로 지리산의 수많은 계곡의 생명수가 모이는 물길을 함께 걷고 그곳에 사는 생명과 역사를 알아봅니다. -일시 : 2022년 5월 5일(목) 09:00 ~ 5월 7일 (토) 16:00 -대상 : 20명 (선착순, 2박 3일 전 일정 참여자 우선) -회비 : 15만원 (2박-지리산리조트, 6식) -준비물 : 5일 낮밥, 빈 도시락(6일, 7일 낮밥 담을 용도), 산행과 걷기 좋은 복장, 맛난 새참, 2박 3일 삶에 필요한 것들 등 1일차 오전> 금샘 : 전북학생수련원 ~ 금샘(원점회기) ~ 서어나무숲 오후> 람천 : 서어나무숲~ 운봉읍 ~ 황산 ~ 인월(중군마을) 저녁> 석식 : 18:00~19:00 강이야기와 소감나누기 : 19:00~21:00 2일차 오전> 람 천 : 중군마을 ~ 산내발전보 ~ 산내 소수력 발전소 ~ 실상사 오후> 만수천 : 실상사 ~ 마천 ~ 금계 ~ 용유담 ~ 송문교 저녁> 석식 : 18:00~19:00 강이야기와 소감나누기 : 19:00~21:00 3일차 오전> 엄천강 : 송문교 ~ 새우섬 ~ 운서소수력발전소 ~ 자혜마을 오후> 엄천강 : 자혜마을 ~ 산청 금서소수력발전소 ~ 서주보 ~ 두물머리(엄천강.경호강.남강) 마무리 16:00 소감 다음 일정 안내 * 도로인접 지역은 차량이동 예정입니다.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수달친구들 문의 : 수달아빠(최상두) 010-4740-1915 / 이영애 010-6320-6912
    • 우리마을
    • 함양
    2022-04-15
  • 지리산권남강수계네트워크-생명의 강에서 함께 사는 생명들
    운봉 세걸산에서 발원해서 람천을 따라 흐르다가 백무동과 칠선계곡의 계곡물들과 만나 엄천강(임천)을 이루고, 용유담을 지나서 산청 경호강과 합류, 진주 진양호까지 이르는 남강 수계는 지리산의 젖줄이자 남원, 함양, 산청 그리고 진주를 잇는 생명과 평화의 강물임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긴 세월 동안 논란이 되었던 지리산댐 건설 계획도 2019년 백지화됨에 따라 지리산 강 본연의 모습 그대로 흐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 강줄기는 산업화와 개발이라는 미명으로 점점 오염되고 자연 생태계는 망가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남강 수계를 이루는 남원, 함양, 산청, 진주 등 지리산권 4개 시군의 시민들이 연대해서 생명과 평화의 강줄기가 더 이상 훼손되거나 오염되지 않도록 지켜내기 위해 2021년 6월 시민들의 자발적 민간 연대체인 <지리산권 남강 수계 네트워크>를 출범하였습니다. 람천-엄천강-경호강-남강으로 이어지는 지리산권 수계의 지속적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오·폐수 유입 및 생활 쓰레기 투기 감시 활동, 수변구역의 무분별한 개발사업 저지, 그리고 정기적 하천 수질 검사와 더불어 천연기념물 수달 등 수서생물 모니터링 활동을 4개 시군 지역민과 환경단체가 체계적이고도 조직적으로 진행해나감으로써 남강 수계의 안전한 식수원 확보와 생태계 보전을 해 나가자는 계획 하에 2022년 3월 4~6일 올해 첫 생태 모니터링 활동을 시행하였습니다. 함양 최상두(수달아빠)님의 총진행 하에 야생동물연구소, 지리산권 생태전문가들 5개팀 약15명이 구성되어 엄천강 생태 개체수를 파악하고 탐조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후 매월 1회이상 정기적인 생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난개발에 대응하기 위한 생태자료를 구축하여 지리산 강들의 생태 가치를 지켜가겠습니다. 이번 생태 모니터링에서는 수달뿐만 아니라 왜가리,오색딱따구리,중대백로,비오리,논병아리,청둥오리,원앙,검은등할미새,방울새,노랑턱멧새,때까치,쑥새,붉은머리오목눈이,물까마귀,흰뺨검둥오리,노랑지빠귀,오목눈이,딱새,직박구리,혹부리오리, 호사비오리,잿빛개구리매,삑삑도요,흰목물떼새,대백로 등 지리산의 야생동물들을 반갑게 만나는 시간이였습니다. 오는 4월 16~17일에는 람천~엄천강~위천~남강천에서 민물고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국야생동물연구소 #수달아빠 #청개구리 #애벌레#지리산권남강수계네트워크#지리산생명연대#수달친구들 *지리산권 남강수계 네트워크 참여 단체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경남녹색당, 기후위기남원시민모임, 산내농민회, 산청군농민회, 산청진보연합, 수달친구들, 엄천강지키기함양시민네트워크, 자연놀이터그래, 지속가능발전산청네트워크, 지리산댐반대대책위, 지리산생명연대, 지리산종교연대, 진주같이, 팔령발전위원회, 함양농민회, 함양시민연대, 함양참여연대
    • 우리마을
    • 남원
    2022-03-23
  • 세계 물의 날 2022년 3월22일
    오늘은 세계 물의 날 매 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인하여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유엔(UN)이 매년 3월 22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 마지 못해 살지만 인간의 발길이 뜸하니조용해서 살아가고 있다 야생동물은 그곳에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 지리산의 강
    • 엄천강 소식
    2022-03-22
  • 사라져 가는 겨울놀이
    사라져 가는 엄천강의 놀이 자연에서 이제 볼수 없는 풍경이 되었다
    • 지리산-인 방송국
    2022-02-20
  • 엄천강을 지키는 사람들
    지난 1월11일 오전 함양군 유림면 엄천강(임천) 가스공사 현장 기자회견 있었다 11일 오후 임천 복원에 대한 계획 수립과 남아 있는 공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 공정이 임천 환경에 끼칠 영향에관해 주민설명회를 할 때까지 공사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2022년 1월 13일 오전 10시에 함양군 유림면사무소에서 ‘함양~산청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공사’에 관한 주민 설명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발주처인 한국가스공사, 시공사인 경남기업, 함양군 관계자,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 산청군 관계자, 그리고 지역주민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 주민 설명회는 최근 ‘함양군 유림면 일대 임천 가스관로 부설공사’(이하 임천 공사)를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 때문에 긴급하게 만들어진 자리였다. 임천 공사는 2021년 9월에 작업이 시작될 때부터 환경단체들의 우려와 주민들의 민원 제기가 집중된 현장이었다. 이번 주민 설명회의 결과부터 말하자면, 지역주민들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이 협의체가 제시하는 해결 방안에 맞춰서 시공사가 임천 공사를 재개하겠다는 것이다. 1월 11일에 지역주민들과 진주환경운동연합, 지리산생명연대, 지리산권남강수계네트워크, 함양군시민단체협의회 등 많은 시민단체가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임천 공사는 1월 11일부터 잠정 중단된 상태다. 경남기업은 설명회에서 작업이 재개되면 대략 48일 정도 뒤에 공사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업체 측이 제시한 잔여 공사 내용을 보면, 먼저 하천 석분 슬러지부터 제거하고 작업구 터파기, 압입 공사, 가스배관 설치, 되메우기, 가시설 철거, 임시진입로를 철거하겠다는 계획이다. 석분 슬러지 제거는 25톤 준설차 한 대를 5일 동안 운용해서 현장의 석분을 수거하겠다는 것인데, 주민들은 이 계획에 대해 즉각 반발했다. 주민들은 석분 침전물의 양이나 두께, 석분이 퍼져나간 범위를 보면, 5일 만에 이 작업을 끝낼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국가스공사와 경남기업은 앞으로 구성될 주민협의체와 의논해서 5일이 아니라 기한을 정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석분을 제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고, 주민들은 이번에는 약속을 제대로 지켜달라고 업체에게 주문했다. 그리고 한 주민이 석분 제거와 관련해서 무한 책임을 질 것인지 묻자, 경남기업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렸다고 답변했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지난 1월 7일에 있었던 갑작스러운 발파에 대한 사과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해당 지역의 이장에게도 공지를 하지 않고 발파를 진행한 것은 누가 보더라도 무리한 공정이라는 의견이었다. 이에 가스공사와 경남기업의 관계자들은 주민들에게 사과하며 더 이상의 발파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의 말미에 한 주민이 지난 1월 11일에 있었던 ‘멸종위기 어류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에서 나왔던 내용이 발표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1월 11일 오후 2시 30분에 유림면사무소에서 있었던 이 회의에서 관계기관들은 임천 생태계 복원 대책을 마련해서 주민 설명회에서 발표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가스공사와 경남기업은 이 부분에 관해서는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한 사안이라 아직 준비를 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관계기관들이 어떤 방식으로 참여할지 물었지만, 자리에 참석한 함양군 관계자들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의견을 표명하지 않았다. 임천 공사는 일단 주민협의체가 구성되고, 이 주민협의체가 공사 재개 조건에 관한 의견을 모은 뒤, 관계기관들과 협의를 거쳐서 석분 슬러지 제거가 완벽하게 진행된 이후에 재개될 전망이다.
    • 지리산의 강
    • 엄천강 소식
    2022-01-14
  • 수달은 도시에 왜 모여들까?
    도시에 수달이 모여드는 이유는? 관심은 보는 눈이 많아야 한다 도시의 수달은 관심의 대상이고 시골의 수달은 무관심의 대상이다.
    • 지리산의 강
    • 엄천강 소식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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