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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2일] 지리산1019생명평화기행
- 지리산 여순 1019 생명평화기행 다섯 번째 골짜기마다 스며있는 생명의 숨소리 일정 : 2023년 12월 1일 ~ 2일 숙소 : 지리산생태탐방원 함께 할 분은 지리산사람들로 연락주세요. 06-783-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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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2일] 지리산1019생명평화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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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4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2024년 회원총회
-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2024년 회원총회 지난해를 돌아보고, 올해를 계획하는 지리산사람들 2024년 회원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아 래 - - 언제: 2024년 2월 24일(토) 아침 9시~10시 30분 - 어디서: 지리산리조트 (경남 함양군 휴천면 천왕봉로 2257-2) - 안건: 2023년 활동결과와 결산안 심의. 2024년 사업계획.예산안 심의. 기타 * 회원총회와 함께 2024년 2월 23일(금) ~ 24일(토), 1박 2일로 지리산국립공원 산청, 함양지역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리산사람들 대표 윤주옥. 최지한 지리산사람들 2024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장 이창수 *물어보기:이창수010-2693-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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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4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2024년 회원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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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양수발전소 계획을 멈춰주세요
- 00:00 양수발전소 대상지역 주민 인터뷰 00:51 인트로 01:12 지리산방랑단 노래 01:50 양수발전소 반대활동 경과보고 02:23 전국 양수발전소 운영현황 03:11 구례양수발전소를 반대하는 이유 05:42 구례, 곡성 양수발전소가 섬진강을 죽입니다 06:37 발전소 건설에 의한 인구유입 주장은 허구 06:57 소통은 하지 않겠다는 구례군청 07:41 하부댐 예정지 현장 방문 08:20 양수발전소 대상지역 주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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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양수발전소 계획을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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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양수발전소반대 쟁점들 요약
- 구례양수발전소반대 쟁점들 요약 00:00 농업용 저수지 건설도 반려된 생태환경보전 가치가 높은지역 00:54 수량이 적어서 섬진강 물을 끌어와 하는 조건 지금 수량도 적은 강인데... 01:34 상하부의 물을 계속 순환하면 수질오염 발생! 환경훼손! 02:06 안개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건강 피해 02:53 10년동안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 분진발생. 관광도시 구례는 10년간 공사판 03:22 양수발전소 지으면 인구 는다고 홍보하지만, 실제로 감소된 지역의 통계는 무시하는 구례군수 03:45 반대의견 들으면 사업 진행 안되니 아예 안듣겠다는 구례군수 04:28 매년 적자인 양수발전소 사업 누적 적자는 1조 04:45 전국 7개 양수발전소 평균 가동률은 4%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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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양수발전소반대 쟁점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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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29일] 짜잔~~ 서시천 수달레이스
- 서시천 수달레이스, 함께해요. 지리산, 견두산, 천마산.. 서시천 물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지리산의 경우 노고단에서 시작되어 종석대, 지초봉(할미봉), 간미봉으로 이어지는 간미봉능선의 물길은 가는골, 신안골, 안골, 안버등골, 큰골, 바른골, 애정골, 큰번데기골, 냉골, 이화골, 구골 등의 이름으로 흐릅니다. 이 물길들은 모두 서시천으로 흘러갑니다. 구례 사람들은 지리산온천이 대형화되며 서시천 오염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오늘도 공사 중인 서시천, 자연 하천에서 점점 멀어지는 서시천을 바라보는 우리는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그런데 구례군은 맑고 깨끗한 서시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서시천 상류, 간미봉능선 아래, 사포마을 위쪽 지리산숲에 골프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골프장이 생긴다면 서시천의 생명들은 삶터를 빼앗기게 됩니다. 우리는 맑고 깨끗한 서시천을 원합니다. [서시천 수달레이스]는 서시천에 사는 많은 생명 중 수달을 조사하는 활동입니다. 2~3인이 한 조가 되어 수달의 흔적을 확인하고, 목격한 것을 기록합니다. 서시천과 섬진강을 사랑하고, 수달을 좋아한다면 누구라도 할 수 있습니다. - 언제 : 2023년 11월 28일, 29일 - 어디서 : 서시천 곳곳에서 - 준비물 : 쌍안경(있다면), 따뜻한 물과 옷 [세부일정] 첫날(28일) 14시 [사전교육] 수달은 어떤 동물인가요? 수달레이스는 뭔가요? 16시30분~18시1차 수달레이스 둘째날(29일) 6시10분~7시 2차 수달레이스 지리산사람들×수달친구들 물어보기 : 010-4029-5910. 010-2956-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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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29일] 짜잔~~ 서시천 수달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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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14일] 지리산1019생명평화기행
- 지리산1019생명평화기행 네 번째 치유하지 못한 역사의 진실을 찾아 지리산으로 떠나는 여순 1019 생명평화기행 네 번째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0년 세월 숨죽여 지낸 유족들의 사무친 한을 풀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향한 성찰과 사색의 길입니다. 우리의 미래 세대가 진실을 이해하고 상생과 평화, 그리고 통일의 길을 걸어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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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14일] 지리산1019생명평화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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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자연에서 배우고 살아온 이 청년이 반대하는 것
- 구례군 문척면 계족산을 터전으로 살아온 정정환씨... ▲ 전남 구례군 문척면의 계족산(鷄足山, 702.8M)에서 섬진강 물줄기 너머로 지리산 연봉의 매혹적인 장관을 잘 볼 수 있다. 섬진강과 지리산이 한 폭의 그림을 이루는 이 장관은 그대로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답다.구례군은 지난 5월 31일 한국중부발전과 500㎿급 문척면 양수력발전소 계획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1조5000억 원이 들어가는 대규모 공사로 건설 기간은 7년~10년 정도로 예상된다. 구례군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오는 11월 무렵에 유치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구례군 문척면 계족산 야생조류, 말똥가리 ⓒ 정정환 이후 구례군에는 양수력발전소 유치를 위한 주민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했다. 지난 8월 29일에 구례군 문척면 양수발전소 유치위원회가 출범했고, 충남 보령시 한국중부발전 본사를 방문하여 발전소 유치 건의문 전달하였다.지난 8월 31일에는 이들 중산리 주민들이 한국중부발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례군이 추진하는 양수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구례군이 일부 주민의 반대가 있더라도 충분한 검증과 설명 없이 군의회에서 통과시키고 11월에 양수발전소 사업을 신청하려고 한다며 밀어붙이기식의 발전소 건설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섬진강댐보다 큰 댐 두 개가 축조되는 양수력발전소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국토 지질도를 보면 이 양수력발전소가 건설이 추진되는 계족산 지역은 중생대 백악기에 화산활동으로 인한 화산재가 퇴적되어 형성된 응회암이 기반암으로 보인다.이 정도의 댐 규모이면 대단히 큰 콘크리트 구조물이다. 해발 700m 계족산의 높은 위치에 이렇게 큰 상부댐 구조물을 축조하고, 360m의 수위 낙차의 곳에 하부댐을 축조하게 된다. 그리 높고 크지 않은 산과 계곡에 공사 기간이 최장 10년까지 예상되는 대단위 공사가 집중되는 것이다. ▲전북 임실군 강진면의 섬진강에 1965년 준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댐인 콘크리트 중력식댐인 섬진강댐이 있다. 이 댐은 높이 64m, 댐의 길이 344.2m이다. 이 댐은 총저수용량은 4억 6600만 톤이다. 구례군 문척면 계족산 야생조류, 검은등할미새 ⓒ 정정환 정정환(31세, 전남 구례군 문척면 중산리)씨는 지난 9월 초부터 구례군청 앞에서 계족산 양수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구례군 문척면 계족산 ⓒ 정정환 "12살 때부터 형과 함께 산에서 오리와 염소를 키웠어요. 오리는 아침이면 밖에 풀어놓고 연못에서 놀 수 있게 해주었고, 염소는 풀밭에 매어놓았어요. 저녁이면 오리와 염소를 염소 우리와 오리 움막에 들여놓아 보호하지요.산 중턱의 절터에 있는 바위굴에 들어가 놀기도 하고, 더덕을 캐러 계곡에 올라가곤 했었지요. 산과 계곡이 놀이터였고 학교였어요. 산속에 밤이 들면 하늘의 별들이 계곡에 내려온 것처럼 그 많던 반딧불은 아름다운 추억이에요.계족산은 능선으로 가다 보면 바위가 나오고, 바위를 지나가려면 암벽등반을 해야 다음 코스로 진입할 수 있어요. 안전하게 가고 싶으면 멀리 돌아가야 하지요. 이렇게 산의 계곡이 험하고 깊다 보니 사향노루가 살았다고 하며, 습한 곳을 좋아하는 팔색조가 많이 찾아오지요.새를 사진에 담기 위해서는 위장막에 들어가 몇 시간이고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해요. 좁은 공간에서 여름에는 더위를 참고, 겨울에는 추위를 견뎌야 하지요. 그래도 새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뻤어요. 새들도 위장막이 안전하다 느끼면 내가 얼굴을 내밀어도 날아가지 않았지요." 구례군 문척면 계족산 ⓒ 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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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자연에서 배우고 살아온 이 청년이 반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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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양수댐 추진 중단촉구 기자회견
- 기 자 회 견 문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구례 양수댐 예정지에 사는 주민과 양수댐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9월 4일부터 매일 아침, 구례군청 앞에서 구례 양수댐 반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거대 집단에 맞서는 우리의 외침은 양수댐이 멈출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구례 양수댐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는 구례군과 ㈜한국중부발전(중부발전)이 행정을 동원하여 반대 목소리를 억누르고, 감언이설로 주민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1, 구례 양수댐은 주민과 공동체의 평화를 해칩니다. 중부발전과 구례군은 지난 7월 양수댐 주민설명회를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피해당사자인 중기마을 주민들은 요식 절차로 진행되는 주민설명회 추진 중단을 요구하였고, 중부발전은 주민설명회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하지만 거짓말이었습니다. 중부발전과 구례군은 중기마을을 제외한 나머지 두 마을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였고,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을 모아 무주 양수댐 견학을 다녀오고, 관변단체를 동원해 찬성 현수막을 문척면 전 지역에 불법으로 걸었습니다. 평화롭던 마을은 찬반양론으로 나눠 갈등과 대립이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중산리 주민들은 양수댐이 들어서면 안개가 심해져 농사를 망치고 건강을 해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주암댐 주변 주민들은 안개로 인한 농업 손실과 폐 질환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양수댐이 만들어지면 중산리는 사람이 살기 힘들어질 것입니다. 2. 양수댐 예정지인 계족산은 생태,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계족산은 경관이 뛰어나고, 하늘다람쥐, 담비 등 멸종위기종이 13종이나 살고 있어 생태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생태, 경관적 가치가 높은 지역을 잘 보전하여 미래세대에게 물려주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입니다. 양수댐 예정지인 중산천 하부는 ‘수달서식지 생태경관보전지역’과 맞닿아 있습니다. 2019년 한국농어촌공사는 ‘중산리 농업용 저수지’를 추진하다 환경영향평가가 부동의되어 사업을 포기했는데, 부동의의 핵심 이유가 ‘수달서식지 생태경관보전지역’과 가깝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양수댐도 환경영향평가에서 부동의될 것이 뻔한데, 갈등만 일으키는 양수댐을 추진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3, 중산천과 섬진강은 지금도 고통받고 있습니다. 중산천은 물량이 많지 않습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보 위쪽에는 이끼가 가득합니다. 이런 곳에 양수댐을 만들면 물이 썩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중부발전은 물이 썩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팬을 설치하겠다고 합니다. 참 어이없는 이야기입니다. 팬으로 물을 돌린다고 썩은 물이 깨끗한 물로 변합니까? 게다가 중부발전은 중산천 물이 적어 댐을 채우지 못할 경우, 섬진강 물을 끌어 올리겠다고 합니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섬진강에는 섬진강댐, 보성강댐, 동복댐 등 유역변경 방식의 댐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수량이 적어진 섬진강은 강의 기능을 잃은 지 오래고, 바닷물이 역류하여 하류 주민들은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데 이러한 고통은 안중에도 없단 말입니까? 4. 양수댐 추진 이유는 전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중부발전과 구례군은 양수댐이 만들어지면 관광객이 찾아와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요즘 세상에 어떤 사람들이 댐을 보러 온단 말입니까? 중부발전과 구례군이 견학을 추진하고 있는 무주 양수댐은 덕유산국립공원 안에 있고, 적상산 사고지, 안국사 등이 바로 옆에 있기에 관광객이 오는 것입니다. 썩어서 악취 풍기는 댐을 보려고 찾아올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또 구례군과 중부발전은 청년 유입을 이야기합니다. 양수댐이 건설되면 청년들이 찾아온다니,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기는 했습니까? 지리산과 섬진강이 좋아 구례로 내려온 청년들은 집이 없어 구례를 떠나는 실정입니다. 구례군은 청년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내려온 이유, 바로 지리산과 섬진강 보전을 우선에 둬야 할 것입니다. 2023년 현재 우리나라에는 7개의 양수댐이 있는데 해마다 1,600억 원씩 적자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양수댐 1곳을 지으려면 1조 원 이상의 돈이 드는데, 적자만 나는 양수댐을 또 건설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런 세금 낭비 사업은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5. 기후위기시대, 대규모 토목공사는 재난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구례군과 중부발전이 추진하는 구례 양수댐은 길이가 상부댐 424m, 하부댐 281m이며, 높이는 상부댐 129m, 하부댐 72m입니다. 상부댐만 보더라도 섬진강댐(길이 344.2m, 높이 64m)보다 길고 높습니다. 2020년 섬진강댐으로 물난리를 겪은 구례 사람들은 섬진강댐보다 더 큰 규모의 양수댐이 무섭습니다. 기후위기시대에 대규모 건설로 인한 피해는 경제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지워지지 않을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구례군은 군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고 행정을 동원한 압박과 여론몰이로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재난시대에 대규모 산림파괴, 생태환경 훼손은 어떤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지 모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자연 파괴를 담보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은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부발전과 구례군은 피해 주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계족산 생태파괴와 섬진강 물 문제를 악화시키며, 현실을 외면하고, 대규모 재난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구례 양수댐 추진을 지금 당장 멈춰야 합니다. 2023년 9월 11일 중산리반내골주민연대 / 구례 양수댐 추진을 반대하는 사람들 #구례양수댐 반대 #구례양수댐 중단 https://www.youtube.com/watch?v=L5bP_GJGmao&t=8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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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양수댐 추진 중단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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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 인드라망 사회연대쉼터 10주년 후원의 날
- 인드라망 사회연대쉼터 10주년 후원의 날 국가, 사회폭력 및 모든 차별에 맞선 이들의 위한 무료쉼터 2023년 9월 2일 (토) 14시 전북 남원 귀정사 인드라망 사회연대쉼터는 민주주의 투쟁의 현장, 저항의 현장, 새로운 모색과 실천의 현장 등에서 국가폭력, 사회폭력에 맞서다 지치거나, 아프거나, 쉼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연대의 공간입니다. 또한, 쉼이 필요한 우리사회의 모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무료쉼터입니다. 2013년 9월 고문으로 (고)백기완, 신학철, 문정현, 이남곡, 도법스님 등을 모시고 150여명의 쉼터를 지지하고 후원하는 분들과 함께 기존 공간 1채와 쉼터 개소식에 맞춰 새로이 지은 3채로 총 4채의 1인1실의 쉼터를 마련하면서 개소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후원회원들 후원으로 증축하여 현재 7채의 독립적인 쉼터의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현재는 7채의 독립적인 공간과 귀정사의 요사채 4채를 사용하여, 총 11채의 공간으로 장,단기 쉼터 이용자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쉼터에 장기간 머무는 기간은 최대 3개월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필요시 쉼터와 상의하여 3개월씩 연장하여 이용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쉼터를 이용하는 분들은 1박부터 자유로이 본인의 상황과 조건에 맞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쉼터는 그냥 쉬는 곳이 아니라 자신의 고민을 돌아보고, 자신의 건강과 마음을 회복하는 쉼의 시간을 이용하는 곳입니다. 쉼의 사회적 확장을 위해 숲치유 예술제를 비롯하여 외부와의 소통과 쉼터를 알리는 작업도 조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해온 10년의 쉼터는 많은 것이 부족한 공간이며, 장애활동가들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공간이며, 많은 면에서 한계를 가진 공간입니다. 9월2일(토) 10주년 후원의 날은, 쉼터의 한계를 조금이나 극복하고 좀 더 나은 쉼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시작하는 날입니다. 정태춘님의 공연과 지리산과 전국에서 활동하시는 예술인들의 공연, 그리고 다양한 전시와 체험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쉼터와 10주년 후원의 날에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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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 인드라망 사회연대쉼터 10주년 후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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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리산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나는 “지리산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지리산은 그냥 산이 아닙니다. 지리산은 민족과 민초의 아픔을 품어주고, 수많은 생명체를 키워낸 생명의 산입니다. 2007년 7월 14일 창립한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약칭 지리산사람들)은 수만 년 뭇 생명을 품어온 지리산의 너른 품속에서, 생명평화의 관점에서, 우리 삶을 바꾸고 더불어 살며,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 지리산인 : http://jirisan-in.net 후원계좌 : 농협 301-0214-8860-11 (예금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지리산사) 전자우편 : jirisanpp@daum.net 전화 061-783-6547 전송 061-783-5002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서산정길 61-3 (우. 57660) 나는 “지리산사람들” 회원가입과 정기후원을 약속합니다(아래를 클릭하여 작성해주세요). https://forms.gle/5AyPubjyh6FwRjb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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