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9(수)
 

 

이원규 시인 인터뷰 2부에서는 지리산 댐 반대운동을 계기로 수경스님, 도법스님과 인연을 맺고 실상사에 들어가게 된 이야기부터,

낙동강 천삼백리와 지리산 850리를 걸었던 도보순례, 지리산 둘레길의 원조가 된 기획, 대운하 반대 삼천리 순례까지 활동가로서 걸어온 길을 들어봅니다.

대표시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이 탄생한 배경과 안치환의 노래 이야기, 그리고 무리한 순례 끝에 찾아온 병까지 담았습니다.


00:00 인트로

00:43  지리산댐 반대운동 - 수경스님과의 만남

04:05 실상사 합류와 낙동강 도보순례

05:44 지리산 850리 도보순례와 위령제

07:51 지리산 둘레길의 원조 기획과 한계

10:34 생명평화 탁발순례와 오체투지

14:58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창작 배경

17:01 안치환의 노래

18:11 지리산에 오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19:20 '지리산사람들' 단체 결성과 박두규 시인

21:16 이런 때 불러주시면 달려갑니다

22:46 내가 사랑한 장면 - 정령치와 만항재의 밤

24:22 섬진강 조망 1번지, 오산 사성암과 풍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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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그리고 순례의 길 - 이원규 시인 인터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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